작성일 : 11-03-16 21:11
사장님내외분~~
 글쓴이 : 아리송
조회 : 1,891  
건강하시죠~~~~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오늘은 그래도 좀 일찍 끝난편이라
잠깐 틈을내 몇자 적습니다...
그간 인사드린다 하면서 워낙 일에 치이다보니
너무 늦었습니다.
늘 기억속에는 두분의 환한 모습이 힘 들어도
슬며시 웃음짓게 합니다.
살면서 많은사람들과 만나지만
제 개인에게 두분은 너무 정겹고 그립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그 환하고 정겨운웃음 잃지마세요.
그리 자주 시간을 낼수는 없지만
틈 나는대로 뵈러 가겠습니다...

청산도 섬낚시 11-03-17 01:06
답변  
무슨 이유 때문일까?
내심 나 자신을 돌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읍니다,
그런데 오늘밤은 한층 마음이 가벼워 지는군요
감사 합니다,
저희부부는 늘상 회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읍니다,
그칠줄 모르는 추위와 바람으로 썰렁하게 겨울을 보내고 봄맞이 준비를 하고 있읍니다,
슬로시티 행사로 인해 꽃단장 분단장하는 청산도는 활기가 넘치지만
회장님외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려면 하루빨리  갯바위 가까이에 감성돔이 붙어줘야 하는데
아직은 좀 이른가 봅니다,
오늘은 kbs 취재팀과 당리마을에서...
밤엔 청산도 전통굿 교육하는곳을 다녀 왔읍니다,
사진과 동영상 정리를 하고 검색해보니 반가운 회장님의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자정이 지나 17일새벽 1시5분,
지금쯤 피곤한 몸을 뒤척이며 곤한 잠속에 빠져 있겠네요
좋은꿈 꾸십시요, 일상에서 힘든것 모두잊고
오색 영롱한 에덴 동산의 힌구름 타고 멀리 멀리 떠나시길......
바위섬 11-05-04 10:40
답변 삭제  
청산도는 여러번 가 보았지만 청산도 섬낚시점이 있는줄 몰랐네요.
5일 오후에는 몇년만에 청산도 들어갑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산소가 지리에 있지요.
6살때 기억도 있고요...
밑밥에 깨소금 양념 잘해놓고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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