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9 11:29
이제서야~~
 글쓴이 : 아리송
조회 : 993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일기는 알수 없지만
정말 지겹게도 내리던 비 였습니다.
여전히 두분 건강하시죠~~
한번 간다간다 하면서 여건이 되지않아
마음으로만 그치고 말았네요....
모처럼 들러 동영상을 봤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가슴이 뭉클한 감동으로 와 닿는군요.
작업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늘 두분모습은 제 기억속에서 바래지않는 그리움으로
남아 있답니다.
아직 남아있는 제 일이 마무리 된다면 아마도 두분과 얼굴 마주하고
웃을수있는 날 들이 더 많아지겠지요...
항상 두분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다시 만날날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십시요.....

청산도 섬낚시 11-08-10 20:31
답변  
회장님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 청산도는 간접 영향이라는 예보와는 달리 상당한 피해가 있읍니다,
몇군데 방파제 붕괴.다시마 양식장,어민선박침몰,소움막,농작물등 크고작은 피해로
주민들의 시름이 더 해가고 있읍니다,
바람만 적당히 불면 살기 좋은곳인데......
회원님들 모두 모시고 올 가을에 꼭 한번 오시기 바람니다.
그땐 새로운 분위기에서 모시겠읍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아리송 11-08-10 21:35
답변  
그랬군요 그곳만은 피해가려니 했습니다.
이곳이야 지형이 완만한 경사에 주변이 산으로 둘러있어
피해는 업었습니다 .
하지만 불과 1킬로미터 주변에는 인명피해도 많았고 몇곳의 산사태로
건물붕괴도 많았답니다.
다같이 마음과 힘을 모아서 해결해야겠지요.
오늘 퇴근을 앞두고 마감이 일찍되서 모처럼 컴앞에 앉아 몇자 적어 봅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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