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27 23:01
어찌나 길이 밀리던지~~~
 글쓴이 : 아리송
조회 : 1,598  
이제 집에 도착해서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너무 늦어서 글 올립니다,
늘 짧게만 느껴지는 3박4일
그래도 다녀오면 행복한기분에
한달은 편안 합니다
올해 출조인원 모두가
당찬 손맛을 볼수 있었던 모두가
사장님내외분 마음써주신 덕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청산도 섬낚시 11-11-28 20:15
답변  
섬에 머무는 동안 더불어 행복 했읍니다,
떠나가는 배위에서 신동성님이 모자를 흔드는 모습이 작아질때까지 바라보며
무사히 잘 가시길 기도 했읍니다,

이번 출조는 운이 따른것 같읍니다,
떠난 날부터 너울 파도가 심해 갯바위에 내려갈수 없을 지경 입니다,
바람 한점 없는데 바다가 이상한 징후를 예고 하는듯 합니다,

펜션에 기념식수 잘 기르겠읍니다
내년 가을엔 기념식수 그늘 아래에서 회원 모두 둥그렇게 모여앉아
싱싱한 회 파티를 준비 하겠읍니다,

회장님을 비롯 모든 회원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림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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